카테고리 없음

노트북(영화)

마서 2023. 2. 5. 01:24

-어째선지 몰라도 슬퍼지네요
-뭘 잃는 것 같아도 걱정 마요. "잃거나 잃을 수 있는 것은 없다. 육신은 둔하고 나이 들고 차가우나 불꽃이 사그라진 자리의 작은 불씨도 때가 되면 다시 타오르니"
-당신이 썼어요?
-아뇨 월트 휘트먼의 시죠